공휴일에 갈만한 장소 추천!!
공휴일인 제헌절의 금요일을 시작으로 주말과 연결해 휴가를 낸다면 2~3일 일정으로 다녀오기 좋은 곳들이 많습니다.
① 시원한 계곡과 자연 여행
무더위를 피하고 싶다면 계곡이 가장 인기입니다.
산청 대원사계곡(경남) : 진주에서도 비교적 가까워 당일치기 가능
무주 구천동 계곡(전북) : 시원한 계곡과 덕유산 관광
평창 흥정계곡(강원) : 가족 단위 여행객 추천
가평 용추계곡(경기) : 서울 근교 최고의 피서지
② 동해·남해 해수욕장
7월 중순이면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개장합니다.
추천 장소
강릉 경포해수욕장
속초해수욕장
부산 해운대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물놀이와 야경을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③ 워터파크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워터파크도 인기입니다.
캐리비안 베이(용인)
오션월드(홍천)
김해 롯데워터파크
경주 캘리포니아비치
④ 경남·진주에서 가까운 여행지
사용자 위치를 고려하면 다음 장소들도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습니다.
남해 독일마을
사천 케이블카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거제 바람의 언덕
산청 동의보감촌
하동 화개장터와 쌍계사
지리산 국립공원
당일 또는 1박 2일 여행으로 적합합니다.
⑤ 야간 나들이 명소
열대야를 피해 저녁 시간에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서울 한강공원
부산 광안리
통영 강구안
수원화성 야경
낮보다 훨씬 시원하게 산책과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올여름 추천 여행 스타일
🌊 가족 여행 : 남해, 속초, 강릉, 워터파크
💑 커플 여행 : 통영, 거제, 부산 광안리
👨👩👧 아이와 함께 : 오션월드, 캐리비안 베이, 김해 롯데워터파크
🌿 힐링 여행 : 산청 대원사계곡, 지리산, 하동
📸 사진 명소 : 남해 독일마을, 동피랑 벽화마을, 바람의 언덕
특히 진주를 출발지로 한다면 산청 대원사계곡, 남해 독일마을, 통영, 거제, 하동은 이동 시간이 비교적 짧고 여름철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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